우리회사앞 닭개장 닭곰탕집 3년동안 1그릇 4천원, 특은

와...서울은 진짜 살곳이못되네.... 여기나 거기나 맛은똑같든데 서울은10000원하고 울동넨4000원이든데... 같은땅떵어린데 왤케다르지;;;


우리의 고귀한 한국여자들은 커피한잔에 5000원은 비싸지 않아도 백반한끼 5000원은 너무 비싼 나머지 온갖 불평 불만이죠^^


우리 회사 주변 중국집 보면 짜장면이 무슨 6천원이나함. 짬뽕은 7~8천원. 아무리 땅 값 비싼 동네에 회사가 있다지만 무슨 밥 값이 너무 비싸.



원자재가격 100원 오르면 식당에선 1000원 올리지 우리나라 인간들 도둑놈 심보 쩔어


물가 좀 잡아 개쉽때끼들아


아휴~ 진짜 한숨만 자꾸 나오네.


우리회사는 직원식당이없어서 밥안주고 2500원더주는데 2500원으로 뭘먹을수있는지설명해줄래? 일을개처럼시키는데 배채울라면8000원어치는먹어야돼자나


술 오지나게 처먹네 그렇게 짜증나면 밖에서 사들고 음식점 들어가 또 인터넷에서 징징대네 ㅉㅉ


나는 미용실 가격이 왜 이렇게 폭등하는지 모르겠다.......내가 가던 미용실은 2011년말까지 만원이었다. 그러다 2012년에는 1만2천으로 올랐다. 그리고 올해초부터 1만5천원이래..............ㅅㅂ...............물가상승률하고 어느정도 비례는 해야하지 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