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운전기사 한테 못된짓 한 건설회사 부회장 이름이

.....쉣


월래 미스터 기름맛 쩔어서 안먹었고 남양 피죤은 여전히 안사먹고 안씀


이 사장새퀴 갑질이 하루이틀 이였겠어?? 더 들춰서 아주 보내 버리자~~~


이쯤되면 이건 개한민국의 국민성이다- 올챙이적 생각못하고 지위를얻으면 누구나 갑질을 하지 일제강점기때 너무 억눌려 살아서 고개들고살려는 의식이 강하다 회장 사장 국회의원 대통령 부장 차장 과장 직영 하청 팀장 목사 교수 할것없이 모조리 그러한걸 보면 이건 국민성이 맞음. 고쳐야함


평소에 경비원 아저씨들을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저런 무식한 행동이 나오는 걸까... 저런 썩어빠진 인성으로 회사를 경영한다는 건 그 회사의 모든 면을 말해주는 거다. 술이 취했건 상황이 어땠건 기본도 안가춰진 저런 인간이 회장으로 있는 회사는 더 이상 이 사회에서 견뎌낼 수 없게 만들어야 한다.


미스터 피자를 안먹겠다, 먹겠다는 선택은 개개인에 따라 가질 수 있는 권리이다. 물론, 불매운동까지 이어지는 것은 사실 적절하지 않다,. 당연히 선택은 자유다. 이러한 사안이 어떻게 처리되고 마무리되는지에 따라서 사법권을 가진 곳이나. 피의자의 진심어린 피해자에 대한 배려의 척도가 나타날 것이다. 잘 마무리되고 많은 사람들이 잘 해결되었구나~ 피해자는 피해를 입은 만큼 많은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정답이 아닐까 한다.